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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이길 수 없는 사람
| 제목 | 세상이 이길 수 없는 사람 | ||
|---|---|---|---|
| 본문 | 단6:10-22 | ||
| 설교자 | 이주항 목사 | 날짜 | 2022-08-07 |
세상이 이길 수 없는 사람(단6:10-22)
단6: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
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
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
단6: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
단6: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
도장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는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
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
확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못하는 규례니라 하는지라
단6:13 그들이 왕 앞에서 말하여 이르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다니엘이 왕과 왕의
도장이 찍힌 금령을 존중하지 아니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하나이다 하니
단6:14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말미암아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
건져내려고 힘을 다하다가 해가 질 때에 이르렀더라
단6:15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께 말하되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
아시거니와 왕께서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고치지 못할 것이니이다 하니
단6:16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
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
단6:17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어귀를 막으매 왕이 그의 도장과 귀족들의 도장으로 봉하였으니
이는 다니엘에 대한 조치를 고치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더라
단6:18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새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오락을 그치고 잠자기를 마다하니라
단6: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서
단6:20 다니엘이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
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
단6:21 다니엘이 왕에게 아뢰되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
단6: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
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
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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